요즘도 미제가?

국산품 애용이라는 말을 들어본지도 십년은 넘은 것 같습니다. 그만큼 국산 제품의 품질이 좋아져서 겠죠.

연세미타임이 판단하기에 일부 한국 의료용품 품질은 미국의 수준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간단한 주사 바늘인데 마취나 켈로이드에 주사에 주로 쓰는 30G 바늘의 경우 섬세한 가공이 되어 있어야 하는데 일부 국산제품은 품질이 조금 떨어져서 표면이 거칩니다.
그래서 일부 국산바늘로 마취나 주사를 놓게 되면 통증을 더 많이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연세미타임 피부과에서는 환자피부에 직접 사용하는 30G 바늘은 모두 미국에서 생산된 BD사 것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BD제품이 국산보다는 10배 정도 비싸지만, 환자분들이 느끼는 통증을 줄이는 것을 생각하면 비싸다고 하기 힘듭니다.

 

피부시술은 디테일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